결코 돌아오지 않을것이었다.
이 몇십 년간에 증가한 실업은 주기적인 것일 뿐만 아니라 구조적인 것이었다. 불경기 때 잃은 일자리는 경기가 호전되었을 때 돌아오지 않을 것 — 결코 돌아오지 않을 것이었다. (홉스봄, 극단의 시대: 20세기의 역사)
이 몇십 년간에 증가한 실업은 주기적인 것일 뿐만 아니라 구조적인 것이었다. 불경기 때 잃은 일자리는 경기가 호전되었을 때 돌아오지 않을 것 — 결코 돌아오지 않을 것이었다. (홉스봄, 극단의 시대: 20세기의 역사)
노무현 “자살” 이란 표현에 나 또한 이의는 없다, 사실이니까.
그렇다고 그것이 서거란 표현을 쓰지 말아야할 이유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렇다고 갈릴레오 비유는 좀 어이가 없지 않나..
헌화할때 이명박에 야유를 한것이 왜 나라에 침을 밷는것이 되는지도 모르겠고 그럴 자유는 또 없나?
텍스트 메세징이 일상대화와 거의 같아지는 순간이다.
대중화 정도에 따라서 현재의 다른 블로그, 위키, SNS는 다 필요 없어질지도 모르겠다..
노무현의 잘못은 말하지 않지만 그를 믿고 있던 이가 그의 생각보다는 많다는 사실을 지나친 것이 아닐까..
PS. 만약에 전두환이나 노태우가 서거? 사망(조갑제식 표현으로) 한다면, 국민장을 해야한다는 놈들도 있겠지…
정말 신해철이 총정리를 한것과 학원 광고카피가 뜻하는 것이 같다고 생각한다면, 귀 아프게 들어왔으니 굳이 광고 출연안해도 충분 했을텐데..
별로 정리도 안되고 별 내용도 없는 글을 읽으려니, 지가 뭔 생각과 무슨 말을 하는지도 알지못하면서 자신있게 앉아 뽀큐를 날려주시는 같은 심정으로.. 약하게 ㅅㅂㄻ 를 외쳐줄까 하다가..
외친다고 들리지도 않을 뿐더러 그렇게까지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쉐끼를 욕해서 뭐하나..
공교육이 우수한 학생은 감당 못하고, 떨어지는 학생은 배려 못하니, 가려운 부분은 사교육이라도 동원해서 긁어주고
공교육은 자취를 감춘 인성 교육과 사회화의 서비스를 강화하는게 현재의 차선책. 당신들과 소신이 다른게 범죄야?
PS. 1 범죄아니다..
PS 2. 홈페이지 구경 잘했다.. 표정은 프레디 머큐리 같고, 디자인은 워홀을 베꼈는데.. 그자리에 아마 게바라가 있지 않았었나. 의도적이건 아니건…
PS 3. 비트겐슈타인은 뭔소리 하는지 모르면 입닥치라고 했던 것 같은데..